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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14 개 | 게시물 - 1711 / 18 페이지 열람 중
보도자료/성명서 게시판 내 결과
공지사항 게시판 내 결과
  • 콩알이, 일구 그리고 삼색이 구조

    미처 게시글을 올리기도 전에 12시간 간격으로 아기고양이들이 제동친 식구가 되었습니다. ○ 콩알이 대도로변 수풀에서 24시간을 빽빽 울어대던 아이입니다. 처음엔 어미가 나타나겠지 싶었지만 24시간이 지나고 비까지 오는지라 구조가 불가피했습니다. 1.5개월령 남아. 작아서 콩알이라고 불렀는데 12시간 후 더 작은 친구가 한 식구가 되었답니다^^ 에너지 넘치고 정말 잘 놉니다. 아마 좀 더 크면 타고난 사냥꾼이 되지 싶습니다. ○ 일구 119 소방대에서 연락받아 일구라 이름지은 예쁜 아이에요. 이녀석도 얼마전 입양간 마리와 만…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0-07-06 02:36:46

  • 생후 2주 아기고양이 구조

    어미가 돌아오지 않은 지 3일정도 됬다고 합니다. 탈수와 저체온증으로 차가워진 몸으로 우리에게 왔답니다. 몸을 녹여주고 분유를 먹이자 설사를 합니다ㅠㅠ 설사에는 금식이 원칙이라지만 그동안 너무 굶은 탓에 마냥 굶길 수도 없었지만 수의사 선생님의 처방으로 꺼져가던 순간에 극적으로 살아났습니다^^ 미모가 미모가~~~~ 크면 한 미모하겠지요 ㅎㅎ 이젠 틈만나면 놀아달라고 빽빽 틈만 있으면 빠져나와 발발대고 다닌다는 요 사랑스런 꼬물이 아직은 뒷다리에 힘이 없는지 엉거주춤 걷지만 다리에 힘도 생기고 사료도 오도독오도독 먹을때가 …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20-07-02 00:37:10

  • 시청, 유기동물 구조, 포획팀, 그리고 동물보호센터에 바란다.

    지난 6월 21일 오후 5시 제주시청 축산과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이 자리는 그간 김00씨가 제보한 시청과 포획팀의 의혹을 소명하는 자리이기도 했고,또한 제주 유기동물 구조의 현장에 있는 부서가 한 자리에 모인 만큼, 각 부서에 제동친의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전달하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우선 주된 민원이나 포획팀의 이동 중 폐사률이 높은 부분을 중심으로 제안을 하였습니다. ▶ 포획팀 1. 이동 중 폐사율이 높은 이유 -구조 동물을 장시간 트럭이나 케이지에 방치-고양이와 개를 같은 공간에서…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6-28 23:03:57

  • 애월 올무흑구 구조상황

    관광객의 제보가 있었습니다. 새끼강아지들을 컨테이너를 뒤집어 가둬놓고 그 위에 돌을 올려놔서 도망못 가게 하고 있다고.. 그 새끼들은 먹을거나 마실게 없는 상황인데, 그렇게 한 이유가 '어미개를 잡기 위한 유인책'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이유인즉 어미들개가 휴양림에서 기르는 닭들을 죽이고 텐트를 찢어놓는 등의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랍니다. 심각한 동물학대를 염두에 두고 장소를 헤매며 찾아찾아가 봤지만 그 때는 이미 새끼들은 풀어놓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어미개 허리에 올무가 감겨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휴양지 관…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4-08 11:36:05

  • 한라수목원 두번째 범백 구조묘의 죽음

    어제저녁 아이의 상태가 좋지않아 혈청을 바로 맞았으면 했지만 일요일인데다 고양이 혈청을 구할 수 없어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오늘 오전에 혈청을 맞추기로 하였는데...슬프게도 아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너무 허무하네요... ㅜㅜ구해줄 수 없어서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옵니다.아이의 사체는 3시간전 동료들이 뭍힌 땅에 뭍어 주었습니다.비가 내리고 땅은 팔때마다 돌이 계속 나와 힘들었지만 죽은 아이를 위해 열심히 팠고 마지막엔 옆에 있던 이름 모를 보라색 꽃을 퍼다 아이의 무덤위에 심어주었습니다…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20 00:07:42

  • 구조묘 열방이 이야기

    지난 3월14일 함덕 열방대학부근 한 학생의 도움요청인 고양이 한녀석을 구조에 도와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아이가 자꾸 자기네 기숙사로 들어오려하고 다리를 다친것 같다고 합니다.사진상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다리상태가 꽤 심각해보여 바로 병원으로 데려다줄 것을 얘기드렸고 병원에 아이의 상태를 알리고 바로 조치 취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허나 이게 왠일인지 오후 5시경 병원에 갔더니 아이는 온적이 없다고 합니다.바로 병원으로 이동하기로 했던 분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보자와 병원이동자가 다른분입니다.)아이를 읍사무소 직원과 얘기하여 보…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18 23:14:06

  • <긴급> 한라수목원 3호 범백 길고양이 발견 및 범백구조 아가들 케어현황

    오늘 오후 5시경 수목원에 방문하셨던 회원 영민님의 연락이 있었습니다.아픈아이인듯 기운없이 앉아있고 침을 흘린다고..그리고 설사도 시작되었답니다. ㅜㅜ영민님께 부탁을 드려 아이를 급히 병원으로 이동시켰습니다.일요일인지라 병원들이 쉬는데오늘저녁 전에 입원시켜놓은 아이들을 퇴원시키기로 한날이였어서 일단 아무말없이 무대포로 방문하였습니다.그리곤 원장님께 한아이만 더 살려달라 억지부려 입원시켰습니다.3호 애기는 바로 수액과 항생제 처방을 받고 입원에 돌입하였고 병원에 고양이혈청이 없어 내일 오전중 투약받기로 합니다.처음 구조되었던 아이는 …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18 21:46:36

  • 3/14 구조된 수목원 범백 두아가의 소식을 전합니다.

    3월 14일 한라수목원 범백(고양이 전염병)의 시작을 알리는 두아이의 구조...그리고 그이후 아이들의 소식을 전합니다.3월 14일 밤 10시 30분 ~ 3월 15일 새벽 1시 30분병원에서 수액과 항생제등의 처치를 받고 귀가하였습니다.아기는 답답한지 계류장에서 난리를 칩니다.나가겠다고..큰애는 구조당시부터 설사증세가 있어놔서 기운이 없던 상태라 수액을 달고 밤새 암전히 잠을 자네요3월 15일 새벽 5시 30분그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난리를 쳤는지 수액호수가 꼬이고 막히기까지...꼬인 호수를 풀고 막힌것을 뚫러보려했지만 아기가 난리치…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17 13:48:47

  • <긴급> 한라수목원 범백 길고양이 추가 구조

    어제 오후 수목원에 방문하셨던 회원 김영민님의 연락이 있었습니다.월동집안에 죽은 아이의 사체가 있다고...ㅜㅜ전날밤 수목원에 방문하였을때 비가 많이 와서 안에서 자는줄만 알았습니다.숨을 쉬는지 확인까지 했는데 안을 세세히 들춰보지 못한 제실수인 것만 같아 더욱 미안하고 가슴이 아파옵니다.감사하게도 영민님께서 아이의 사체를 뭍어주시고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세세히 닦아주고 계셨습니다.그리고 조금후 수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옷에 락스물이 뭍어 옷이 엉망이 되었는데도 괜찮으시다며 아이들의 집과 급식소 밥그릇등을 소독하십니다.마지막으로 제…

    제주동물친구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3-17 11: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