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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사 김란영입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을 받았습니다. 요청을 받기 전 사무국장님과 통화에서 제가 활동가 제명건 등은 그분들이 부당성을 호소하는 부분만 알고 있고, 그 내용은 잘 모르니 4분의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그런 부분도 잘 모르면서 재심의 요청을 할 수 있냐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사회에 참석하여 이사회에 부당성에 대해 설득을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에서 재심의를 위한 활동가 참석부분을 다시 물었습니다. 허나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심의를 할지 말지를 논의하니, 요청을 했던 감사가 참석하여 재심의를 결정할 수 있게 이사회를 설득하라고 답변이 왔고, 그 후 이번 이사회에서 재심의를 결정하여 차후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지 말지를 결정한다고합니다. 저는 제명된 당사자가 아니고 감사입니다. 제가 이사회를 설득할 이유도 없고, 설득할 만큼 알고있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만장일치로 이 사안을 결정한 이사회분들만 참석하는 회의에 제가 참석하여 결정된 이유를 알지도 못하는데 무슨 말로 이사회를 설득하라는 건지 납득이 안됩니다. 하여 이사회분들께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줄 것을 당부드리며, 다시 말씀드리지만 부당성을 호소하는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활동가분들의 말씀과 이사회 결정 내용을 함께 들을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길 다시 부탁드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번 이사회에 저만 참석하는건 의미도 없고, 그러므로 참석하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동물친구들 이사회는 회원, 활동가들과 투명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코어멍 2020-08-09

우리까미 로드킬 당한거 봤다는 제보를 들었어요

125 2020.07.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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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로드킬 고양이 처리하시는 분에게 직접 전화하여 인식표가 있으면 연락해 주시냐는 말에 다 연락한다고 하셨는데요


집에서 나간지 3시간도 안되서 로드킬 당한 듯 추정 됩니다.


목격자 분이 모든 장기가 파열된 듯 하지는 않았지만


토사물과 채액이 주변에 흥건했다고 했는데요.....


인식표가 그럼 보일 정도였는데.....


알았으면 우리아이 떠나가는 자리라도 내가 마련해 줄 수 있었는데


로드킬 처리하고 혹시 일주일이 지나도 제가 찾을 수 있나요? 이미 다 처리를 해버리나요?


진짜손이 덜덜 떨려요...


한번만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은데


밤마다 집에 들어오는 꿈을 꿨는데....


제 삶의 이유인 아이였는데....


그래도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지 생각했는데....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하니 맘이 찟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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