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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제명 관련해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357 2020.05.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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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 들어오지 않고 글도 잘 안보고 그래서, 방금 보았습니다. 전 전혀, 완전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니까 쓰는 겁니다...


사람이 모이는 단체나 회사나 어디든... 어느곳이든간에 가슴 아픈일들이 일어나잖아요?


여기서도 일어난 것이구요.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항상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데게 잘 견디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견디지 못할 때도 있잖아요.


그러다가 운이 없으면 자기도 모르게, 마음속에 오해를 담아두기도 해요.



그게 해결 안될 수도 있어요.


너무 커져버리면 없앨 수 없을때도 있더라구요..


혹은 둘 다 힘들면, 해결하기 싫기도 해요. 오해를 더 만들고 싶어하지..


어쩔 때는 아무 이유없을 때가 있어요. 별 이상한 이유가 있을 때도 있어요.


예를 중학교때 싫어하던 사람을 닮았다던지..ㅎㅎ 첫만남때 컨디션이 안좋았다던지..ㅎㅎㅎ


뭐 그런 하찮은 이유로도 점점 골이 깊어지더라구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스트레스를 찾기도 해요..



가장 좋은 해결책은, 되도록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해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바라는 건, 서로 받아들일 수 없는 특별한 사건이나 어울릴 수 없는 신념이 겹친 것이 아니면...


감정 싸움은 별거 아니라는 거에요~~~



다만! 감정 싸움 외에 바로 위에서 말한 종류의 것이라면.. 피치못할 결정이 나는 건,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전혀 모르는 일이라 원론적으로만 썼네요. 아무튼 화가날 땐~ 요즘 애들 말로 말하면 쿨타임 왔구나~ 싸이클 한바퀴 돌았구나~ 라고 생각해야합니다~

댓글목록

이보숙님의 댓글

회원 제명건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해명도 없이 그동안 정말로 혼신의 힘을 다한 활동가 4명을 단칼에 무자르듯이 처낸 것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하리라 봅니다. 제동친은 이제까지 열심히 활동한 회원들을 언제나 주기적으로 제발로 나가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제명이라는 칼을 들었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번 제명되신 분들은 제동친의 중심으로 일해오신 분들이라 더욱 놀라울 따름입니다.  물갈이 하는 단체의 오명을 해명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자세한 내용을 양쪽 말을 다 듣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이보숙님의 댓글

이곳이 사설 단체이면 이렇게 화나지 않을 거예요.
사단법인이고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단체이니 만큼 회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문제제기 한다고 자른다면 누가 남아서 활동하겠습니까. 이제 제동친도 제발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오죽하면 회원이 아픈아이 제보하면 회원 개인 몫으로 돌아가고 관광객이 제보하면 다 받아 들인다는 뒷이야기가 돌까요???.
이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들이 바른 사실 개요를 알았으면 합니다.

채경임님의 댓글

너무 열심히 활동하지 마세요
그냥 적당히 회비나 내면서 가끔 얼굴 내밀면 되세요
적극적으로 활동하다보면 의문이 생기는 일도 있을수 있고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도 생기실거고요...
그리고 같이들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할수 있고 한대의 차로 욺직일수도 있고 그러다 제동친 불만을 얘기할수도 있는데.........  그런것조차 막는 단체라는걸 아셔야해요..
사비로 기부금까지 내면서 열심히 활동하시던 4명의 활동가처럼 내쳐질수도 있습니다
봉사하다가 내쳐지면 그 배신감은 어떨까요?
대표님이 잠을 잘 못잘 정도로.....(?)
그렇게 열심히 움직여주던 분들이 다 떠나가기 때문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