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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신청

제동친 사무실 냥이들의 (주1회 방문) 집사가 되어주실 봉사자분을 기다립니다.

164 2019.08.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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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주동물친구들 사무실에 늘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는 임시보호 중인 냥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을 열면 빼꼼빼꼼 우르르~  너도 나도 놀아달라며 아우성
활동가분들이 매일 들러 아이들을 챙기고 있지만 모두에게 나눠줄 온기가 부족하여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요즘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며 랜선이모 랜선삼촌을 자처하는 분들이 많지요?
집사가 되기 어렵다면 또는 미래의 집사를 꿈꾼다면 제동친 사무실 냥이들과 먼저 가족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방문 집사를 신청한다. (담당자 손윤희 010-3557-6240)
2. '주 1회' 제동친 사무실을 방문하여 냥이들과 신나게 놀아준다. 느그들의 흥과 나의 흥 누가 이길것인가?
3. 냥이들의 일상, 그날의 기록을 제동친 홈피에 정성스레 올리면 임무완료!! 


1365 봉사신청도 가능합니다.

제동친 사무실 냥(아치) 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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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아랑, 자두, 살구 삼남매 부대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첫 귀요미들입니다.
비실비실 아기냥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지금은 지치지도 않는 에너자이저가 되었답니다.
어려서부터 정성스런 손길받아 자란 아이들이라 구김살이 없어요.
우리 만나러 올꺼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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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매서 안보일 것 같다구요? 노란 호박눈이 똬악!! 마음을 심쿵하게 하는 하트유발자 깜시.
아기 아랑자두살구 남매를 본의아니게 현재까지 알뜰살뜰 보살피고 있는 우직한 형아
깜시도 문앞지킴이예요. 언제나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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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외눈이지만 세상이 마냥 행복한 애봉이.
더이상의 멍냥이는 없다! 누구의 손이라도 닿기도 전에 골골골.
힐링이 필요하신가요? 우리 애봉이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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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볼수없지만 마음은 볼수있어요.
희망을 꿈꾸며 대구에서 제주로 온 마음아픈 아이.
희망이의 작은 변화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동인지...
엉덩이를 토닥해주면 너무나 좋아해요. 마사지 자신있는 집사님 대환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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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팸의 감자를 맡고있습니다! 츄르를 앙칼지케 받아먹는 치즈냥의 정석 감자군
형제 호박이와 숨박꼭질하는게 특기였는데 요즘 눈에 띄게 사무실 앞쪽을 친구들과 점령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서일까?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이 쓰이는 아픈 손가락 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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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간해서 날 볼수 없을것이여! 야채팸의 호박이
한 미묘하는 호박이는 도도하기 그지없어요. 여기 쏙 저기 쏙 잘도 숨어있는 터줏대감.
우리 호박이도 만져달라며 엉댕이를 들이댈 날 올까요?

이렇게 사무실엔 올망졸망 8마리의 냥이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쏟아주실 봉사자분 손들어주세요~

-봉사신청 전 당부드려요.
하나. 1회성 봉사는 죄송하지만 사양합니다. 고양이들에게 자주 바뀌는 환경은 좋지 않기에 지속적으로 봉사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둘. 아쉽지만 고등학생 이상의 봉사자분의 신청만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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