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접속자 11
  • FAQ
  • 새글
  • 후원계좌 (농협 351-0847-1831-93 제주동물친구들)

입양게시판

안녕하세요. 감사 김란영입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을 받았습니다. 요청을 받기 전 사무국장님과 통화에서 제가 활동가 제명건 등은 그분들이 부당성을 호소하는 부분만 알고 있고, 그 내용은 잘 모르니 4분의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그런 부분도 잘 모르면서 재심의 요청을 할 수 있냐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사회에 참석하여 이사회에 부당성에 대해 설득을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에서 재심의를 위한 활동가 참석부분을 다시 물었습니다. 허나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심의를 할지 말지를 논의하니, 요청을 했던 감사가 참석하여 재심의를 결정할 수 있게 이사회를 설득하라고 답변이 왔고, 그 후 이번 이사회에서 재심의를 결정하여 차후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지 말지를 결정한다고합니다. 저는 제명된 당사자가 아니고 감사입니다. 제가 이사회를 설득할 이유도 없고, 설득할 만큼 알고있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만장일치로 이 사안을 결정한 이사회분들만 참석하는 회의에 제가 참석하여 결정된 이유를 알지도 못하는데 무슨 말로 이사회를 설득하라는 건지 납득이 안됩니다. 하여 이사회분들께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줄 것을 당부드리며, 다시 말씀드리지만 부당성을 호소하는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활동가분들의 말씀과 이사회 결정 내용을 함께 들을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길 다시 부탁드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번 이사회에 저만 참석하는건 의미도 없고, 그러므로 참석하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동물친구들 이사회는 회원, 활동가들과 투명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코어멍 2020-08-09

제동친 냥이들 소식전합니다.

86 2020.07.28 22:57

짧은주소

본문

238091000_1595944245.1901.jpg


일구와 콩알이.

알콩달콩 아웅다웅 지지고볶고..

소중한 묘연을 만나기위한 약속도 잡아놓고 있답니다.

다음 주중에 만남을 가지게 될것 같아요.

둘 중 누가 먼저 가족을 만나게 될지 모르지만 둘 다 어디를 가든지 그 곳이 천국이 될거에요^^

238091000_1595945064.2132.jpg

238091000_1595945025.7326.jpg

띠용.

조금 전, 같이 지내던 오빠가 입양전제임보처로 옮겨 혼자 남았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오늘 아침, 둘이서 세상 마지막날인듯 우다다를 미친듯이 하더니 내일은 누구랑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238091000_1595944933.jpg


망고.

아직은 애기애기하지만 이제 분유를 때고 이유식하면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238091000_1595945402.895.jpg


지안

지혜로운 눈을 가진 지안이도 분유먹고 무럭무럭 자라 요래 오동통해졌답니다. 지안이의 지혜를 얻고 싶으신분은 어서어서 가족으로 불러주세요~~~


238091000_1595945556.8431.jpg

238091000_1595945661.6435.jpg

또롱이

앞 발을 밥그릇에 풍덩 담그고 이젠 스스로 잘 먹습니다. 그새 살도 좀 오른것 같아요.

이제 고양고양하죠?!!


238091000_1595945978.0194.jpg


진리

쓰지 못하던 뒷다리는 임보엄마의 정성으로 이제 근육도 생기고 걸을 수도 있답니다^^

선천적으로 복막을 감싸는 근육이 형성되지 않아 배변을 도와줘야 하지만 세상 독특한 자웅동체고양이 진리는 또한번의 기적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238091000_1595945712.569.jpg

삐용이는 오늘 입양전제 임보처로 이동했어요.

한달동안 임보기간을 거쳐 입양을 확정짓고 그 댁 가족구성원으로 잘 적응하길 빕니다. 


238091000_1595946161.9805.jpg

마리 (앙뜨와본네트)

 입양전제 임보처로 옮긴 첫날, 그 댁 마늘이 언니랑 첫만남부터 털날리게 신고식을 치뤄 걱정했지만 임보기간을 거쳐 입양확정이 되었어요. 이제 꽃길만 걸을거에요^^

238091000_1595946399.0418.jpg

입양갔던 아라도 오랜만에 소식전합니다.

살 안찌는 체질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요래 튼실해졌네요.



입양상담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입양문의 064 713 1397


▷일시후원 농협 351-0847-1831-93 사단법인제주동물친구들

▷정기후원계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