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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녕하세요. 감사 김란영입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을 받았습니다. 요청을 받기 전 사무국장님과 통화에서 제가 활동가 제명건 등은 그분들이 부당성을 호소하는 부분만 알고 있고, 그 내용은 잘 모르니 4분의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그런 부분도 잘 모르면서 재심의 요청을 할 수 있냐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사회에 참석하여 이사회에 부당성에 대해 설득을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에서 재심의를 위한 활동가 참석부분을 다시 물었습니다. 허나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심의를 할지 말지를 논의하니, 요청을 했던 감사가 참석하여 재심의를 결정할 수 있게 이사회를 설득하라고 답변이 왔고, 그 후 이번 이사회에서 재심의를 결정하여 차후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지 말지를 결정한다고합니다. 저는 제명된 당사자가 아니고 감사입니다. 제가 이사회를 설득할 이유도 없고, 설득할 만큼 알고있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만장일치로 이 사안을 결정한 이사회분들만 참석하는 회의에 제가 참석하여 결정된 이유를 알지도 못하는데 무슨 말로 이사회를 설득하라는 건지 납득이 안됩니다. 하여 이사회분들께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줄 것을 당부드리며, 다시 말씀드리지만 부당성을 호소하는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활동가분들의 말씀과 이사회 결정 내용을 함께 들을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길 다시 부탁드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번 이사회에 저만 참석하는건 의미도 없고, 그러므로 참석하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동물친구들 이사회는 회원, 활동가들과 투명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코어멍 2020-08-09

대정 길고양이 치료지원

178 2020.07.08 23:08

짧은주소

본문

어린 캣맘에게 참으로 가혹한 일이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개에게 물린 3개월령의 어린 고양이와

교통사고 난 성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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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그 고양이에게는 6마리의 한달된 아기고양이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어린 캣맘의 울먹이는 목소리에는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들어있었습니다.


개에 물려 뒷다리가 퉁퉁 부은 어린 고양이는 골반이 나가고 염증이 무척이나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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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고양이인 만큼 추후 다리도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교통사고 난 성묘고양이는 골반과 골두가 나갔고 코에서 출혈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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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과 골두가 나간지라 다리 사용 가능여부는 좀 지켜봐야겠지만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수의사선생님의 소견이었습니다.

다행히


치료를 받고 호전을 보여주고 있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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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도 염증도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캣맘의 지극정성에 하늘이 감동했지 싶습니다^^

다친 어미의 아기고양이들도 불린사료로 정성껏 돌보고 계시구요.


이제 막 캣맘의 길을 걷기 시작한 어린 캣맘에게 하루아침에 전쟁같은 일이 벌어졌지만


아이들에대한 책임감과 사랑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캣맘분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제동친의 길고양이 치료지원을 응원하시거나 동참하시고자 하신다면


▷농협 351-0847-1831-93 사단법인제주동물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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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두푼이 모여 길고양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쓰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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