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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O 아파트 길고양이 학대사건 고발장 접수 진행 상황 1

118 2020.04.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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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캣맘A씨


2019.2. ‘왜 고양이 밥을 주느냐며 머리채 잡음


2019.여름부터 지속적으로 사료통에 폐유를 뿌리거나 심지어 의도적으로 배설을 해 놓음.


못을 박아놓은 합판을 사료통근처에 두어 주민들이 다칠 뻔도 함.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단지 내 밥을 준던 캣맘들이 밥주기를 포기하게 됨.


출근 길에 본인 운전석 문 쪽에 죽은 고양이를 갖다 놓음


본인의 우편물들이 모두 사라지기도 함.


캣맘B씨


길고양이 밥을 주거나 강아지 산책시마다 쌍욕


캣맘 C씨


2020.3. 본인의 집 4층에서 내려보다가 고양이를 벽돌로 내려치는 것 목격. 제지하자 “xxx없는 X’  이라며 올라와 가만히 안두겠다는 등의 협박. 머리채 잡음.

밥 주는 곳에 ‘죽인다’는 협박 문구


대못이 박힌 합판을 밥주는 곳에 놓아두거나 큰 돌이 떨어지도록 장치를 해 놓음.

티앤알을 위해 설치 해 놓은 포획틀 탈취 추정


티앤알 용 포획틀에 잡힌 고양이에게 락카를 뿌림.

화단 곳곳에 불법시설물 설치


폐유뿌리는 현장 발각


4.7. 허리에 구멍이 난 고양이사체 발견. 그 옆에 폐유에 절인 토끼(추정)사체와 사료발견


4.7. 검찰에 고발장 접수

사건은 동부경찰서 형사과로 접수되었고


4.27. 현재 고소인 캣맘들에 대한 경찰 조사 완료, 고발인 (사)제주동물친구들에 대한 조사는 아직 진행이 안된 상태입니다. 고소,고발인 조사 후 피의자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직 조사중인 23일 새벽,


고양이 물그릇을 훔쳐가던 피의자가 캣맘B씨 폭행,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새로운 사건으로 경찰에 신고, 진술서를 쓴 상태입니다.

지속적인 길고양이 학대는 물론 여전히 반성없이 길고양이 혐오를 표출시키고 있는 피의자에 대한 경찰 조사가 하루빨리 마무리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반드시 기소되어 길고양이는 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학대는 명백한 범죄임을 온 세상이 알게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제동친은 이 사건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며

피의자가 정당한 법의 심판을 받아

잔인하게 죽어간 길고양이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도록 하겠습니다.


▷농협 351-0847-1831-93 사단법인제주동물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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