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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유기견 사체를 동물 사료로 유통한 제주동물보호센터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동참해주세요.

220 2019.10.2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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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더불어 민주당 의원은 10월 18일 제주도 직영동물보호센터에서 자연사하거나
안락사한 유기견 3829마리의 사체가 동물사료의 원료로 쓰여졌다고 밝혔습니다.

(10월18일 발표한 제동친 성명서 http://www.jejuanimals.com/bbs/?t=18i)

제주도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을 경악케한 이번 사건은 전무후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사건으로
제주동물보호센터? 간판이 부끄러운 순간입니다. 

제주동물보호센터->안락사,자연사->랜더링업체->랜더링->분말로 만들어 육지 사료제조업체
랜더링이란 사체를 분쇄해 고온 고압에서 태우는 것으로 어떤 동물의 사체인지, 어떻게 죽게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더욱 걱정되는 것은 그 사료를 먹은 동물이 다시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는 순환과정이지요.

동물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더욱 처참합니다.
이유도 모른채 보호소에 들어와 짧디 짧은 공고기한이 끝나면 차디찬 바닥에 누운채 생을 마감한 것으로 충분한데 마지막 가는 길조차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가축의 사체를 사료 원료로 사용할 경우 사료관리법 제14조제1항제4호에 대한 위반으로,
같은 법 제3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제동친은 제주동물보호센터와 랜더링업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 
재발방지를 위한 강력한 처벌 및 사후방안 이루어 지는 그날까지 1인 시위를 이어나갈 것입니다.

주중 오전과 오후 단 30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1인시위 릴레이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원동력이 되어 생명존중 사회를 이루는 튼튼한 뿌리가 될 것입니다.

*문의* 제주동물친구들 064-713-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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