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접속자 6
  • FAQ
  • 새글
  • 후원계좌 (농협 351-0847-1831-93 제주동물친구들)

공지사항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제동친의 정책 제안입니다

154 2019.03.27 16:07

짧은주소

본문

동물 복지  개선 및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제주특별 자치도에 제안하였습니다.


우리의 의견들이 정책으로 실행되어, 동물이 행복하면 사람도 행복하다는 것을 증명해 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봅니다.



1. 공휴일 및 야간 구조동물 응급 진료 시스템 구축

 - 공휴일 및 야간에 긴급하게 구조되는 동물들 중 응급 진료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동물보호센터 수의사 인력을 활용해 응급 처치를 받을 수 있게 한다.

- 공휴일 및 야간에 긴급하게 구조되는 동물들의 경우, 대부분 교통사고나 부상, 질병 등으로 인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응급 진료를 요하지만 다음날이나 휴일이 지날 때 까지 진료가 지체된다. 동물 보호센터의 응급 진료 시스템을 갖추어 구조된 동물들의 치료 지연을 막고자 한다.


2. 농어촌으로 찾아가는 반려견 건강관리 제도

- 농어촌 지역을 방문하여 종합적인 반려견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반려견 등록과 함께 진찰을 통한 건강 상태 체크 및 예방접종 (광견병 이외), 구충 등을 시행한다.

- 농어촌 지역은 동물병원의 접근성도 낮을 뿐만 아니라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비교적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수의학적 처치를 방문하여 제공하면 시골개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동물 복지를 향상 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

- 읍ㆍ면 지역을 수의사가 방문하여 반려견 등록과 함께 수의학적 처치를 제공한다. 진찰을 통한 반려견 건강상태 체크 및 종합 백신 등의 예방 접종, 구충제 등을 제공하고 견주가 원할 경우 제주특별자치도 반려견 중성화 수술 제도에 연계해 준다.


3. 읍면지역 반려견 중성화 사업의 지속적 확대 실시

-증가하고 있는 유기견 및 야생화된 유기견으로 인하여 동물보호 센터는 포화 상태이다. 이들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읍면지역 개들에 대한 중성화 수술이 필수적이다. 2019년도에 제주특별자치도 예산으로 읍면지역 반려견 중성화 지원 사업이 실시 된 바 있으므로, 향후 사업의 횟수 및 대상 개체수 등을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


4. 길고양이 공공 급식소 설치 운영

-길고양이 급식소를 지자체에서 설치 운영함으로써 길고양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길고양이로 인한 문제 및 민원(음식물 쓰레기 인근 배회한다거나, 캣맘들과 다른 도민들의 불화)을 줄이고 길고양이 중성화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강동구, 동대문구, 중량구), 경기도 (안양시, 광명시, 화성시), 포항시, 아산시, 순천시 등의 지자체에서 길고양이 급식소를 이미 설치 운영중이다.

- 공개성을 띈 공공 장소 (도청, 시청, 주민센터, 도서관, 공원 등) 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한다. 인력운영은 지역 캣맘ㆍ캣대디, 동물보호 단체의 지원을 받는다.  


5.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홍보

-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 적극 홍보 한다. 

-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이 제주도 전역에서 시행중이나 캣맘이나 캣대디를 제외한 일반 도민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중성화 사업을 일반 도민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면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뿐 아니라 도민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및 길고양이로 인한 민원을 감소시키는데 기여 할 것이다.

-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대한 광고를 도내 대중교통 수단 (버스 및 택시) 과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 (버스 정류장, 터미널, 시장 등) 에 대형 광고판을 이용하여 게재한다. 

 




댓글목록

이승헌님의 댓글

도대체 이 카페에 가입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정신 나간 놈들이 만들었나?
내가 바보인가?
가입도 힘들고,
보는 것도 힘들고
쉽게 만들거나 아무나 볼 수 있도록 하면 어디가 덧나는가?
젠장!

조은지님의 댓글

저도 처음에는 그랬답니다. 짜증이 나셨을텐데  홈피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유진님의 댓글

가입 과정이 힘드셨나보군요 ^^
한가지 드릴 말씀은 여기는 동호회나 까페가 아닌데 혹시 까페를 찾아 오셨나요?